“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요한 14:27)
교역자 소개
“신앙의 길을 함께 걸으며, 사랑과 지혜로
이끌어가는 교역자의 손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선한장로교회는 선한 이들을 모아 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대의로 시작한 작은 꿈은 하나님의 크신 은총으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설립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족한 종을 신앙과 학문으로 지도해 주신 많은 분이 계셨고, 성도님들이 베푼 사랑과 은혜를 갚아나가는 사역의 길 위에 있습니다. 앞으로도한 마음 한 뜻으로 교회가 가족이 되고 가족이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