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요한 14:27)
교회소식

지난주일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 승리하신 2024년 부활주일이었다. 금년에도 2월 21일(수)부터 3월 31일(주일)까지
총 40일 동안을 주님의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며 ‘십자가의 능력으로 살아가라’라는 주제로
‘부활주일맞이 40일 특별새벽기도운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종려주일 후 3월 25일(월)부터 30일(토)까지 진행된
고난주간에는 당회를 시작으로 집사회와 권사회, 남녀전도회와 청년회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으며,
더욱 많은 성도들이 새벽을 깨워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고 각 교구와 교회의 기도제목을 위해,
세계선교와 3대후원회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개인의 기도제목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다.
또한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던 3월 29일 금요일 밤에는 예수정사(釘死)기념예배를 통해
다시 한 번 우리를 위해 피 흘리시고 살이 찢기신 주님의 대속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가슴 깊이 새겼다.
성도들은 더욱 깊어진 연합찬양대의 성령 충만한 찬양을 통해 주님의 마지막 7일의 행적을
따라 2천 년 전 그 고난과 부활의 현장을 다시 한 번 온몸과 마음으로 느껴보며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생명의 주님,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거룩하고 전지전능하신 주님을 가슴에
새기며 성삼위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리스도의 부활과 다시 오심’을
땅 끝까지 전파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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