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요한 14:27)
교회소식

새소식반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새소식반 담당 전도사의 사회,
새소식반 부장 장로의 기도, 2023년에 시작한 선한장로교회 새소식반의 역사를 돌아보고
각 교구 새소식반과 활동을 소개하는 새소식반 영상과 새소식반 봉사자 연합찬양대의 헌신을
다짐하는 힘찬 찬양, 목사의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욘 3:1-10)라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되었다.
오두환 목사는, 적대국인 니느웨에 가서 복음을 증언하는 것이 싫어서 도망치려 했던
요나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두 번째 은혜를 입어 복음을 전해 결국 니느웨 온 성이 회개하고
구원받았다고 하면서, 그러므로 전도대상자는 내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에 맞게 정해야 하며,
전도할 내용은 가감 없이 하나님의 말씀만을 전해야 하고, 전도의 결과를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고 설교하였다. 또한, 우리는 어떤 새로운 프로그램을 전하는 자들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먼저 받은 그 말씀을 그대로 전해주고 나눠주면 그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반드시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새소식반을 통해 하나님의 회개 역사와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여,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경향의 모든 성도들과 새소식반 교사가 되기를 간절히 권면하며 축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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